직업 - 기자
어디 - 전자신문
얼마나 - 6년 5개월
담당 분야 - 멋 모르던 시절 반도체, LCD,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허우적대다가
3년 전 콘텐츠 분야를 맡으면서 행운이 찾아오기 시작.
왜 미국에 - 카네기멜론대학교에서 엔터테인먼트 테크놀러지 석사 과정 이수중.
어쩌다가 - 운이 좋아서.
원대 복귀 - 올 해 8월 예정.
좋아하는 타입 - 진심을 담아 얘기하는 사람.
싫어하는 타입 - 눈에 보일 정도로 잔머리 굴리는 사람.
많이 듣는 말 - "기자 안 같아요."(솔직히 아직도 칭찬인지 욕인지 헷갈릴 때 많음)
올 해 목표 - 낙제 안 하기. 이것저것 벌려놓은 일 마무리 잘하기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