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저께와 그저께, 방에 있는 동안에는 한 순간도 TV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...
가해자가 누구다, 피해자가 누구다를 떠나서...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...
이 일과 관련해 더 이상 추가 비극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 뿐이다...
태그 = 비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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